소개

신봉리의 시간
2021년 여름, 작가 정해경은 작업실을 대구에서 청도로 옮겼다. 농가를 작업실로 삼아 한지, 오래된 목재, 흙 등 자연소재를 활용해 <신봉리의 시간>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. 이 공간은 90세 노모와 함께 생활하는 장소이자, 때때로 '스페이스315' 라는 이름으로 작업을 발표하는 전시 공간으로도 사용된다.
In the summer of 2021, artist Jung Hae-kueng relocated her studio from Daegu to Cheongdo. Working from a farmhouse, she has been developing the Shingbong-li Time project, incorporating materials such as hanji (traditional Korean paper), aged wood, soil, and other natural elements. This space is also home to her 90-year-old mother, with whom she shares her daily life, and it occasionally serves as an exhibition venue under the name Space 31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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