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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객이 선택한 위치에 구멍을 뚫어서 먼저 들어다 보고나서 전시장에 입장하도록 입구에 설치하였다.
한지를 찢어보는 체험, 옛결혼 풍습 신방 엿보기의 형식을 빌어 살짝보는 즐거움을 경험하길 의도한 작품.

신봉리의 시간-SEE
C`est La Vie 그것이 인생이다 展
12전시실 소주제 제한속도200km 코디네이터 정해경



관람객이 손가락으로 한지에 구멍을 내어 들여다 보는 참여형 설치작품.
한지의 질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.
An interactive installation where viewers pierce hanji with a finger to peek inside.
It offers a direct, tactile experience of hanji.